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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질랜드]뉴질랜드 지역 소개-남섬
작성자 관리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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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7-05-06 15: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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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지역 소개 남섬


넬슨

Nelson / Te Tau Ihu

 

영감을 일깨우는 경관과 만발하는 창의성

넬슨은 남섬의 북서쪽 북단 모서리에 자리한 작은 파라다이스입니다. 파라다이스답게 사회 저변에는 긍정적인 인생관과 창의적 자세가 깔려 있는데 여기에는 복잡한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넬슨은 뉴질랜드에서 가장 해가 많이 나는 곳입니다.. 조용히 산책을 하며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칠 만한 공간이 해안과 숲과 계곡에 즐비하기 때문입니다.

 

 

 

크라이스트처치 - 캔터버리

Christchurch - Canterbury

어드벤쳐와 즐거움이 가득한 공간

동해안의 은빛 백사장으로부터 드높은 서던 알프스의 봉우리에 이르기까지 캔터버리 경관은 도저히 지나치기 어려운 모습을 지니고 있습니다. 바다와 산의 거대한 파노라마, 광활한 목초지, 가없는 하늘모든 것이 장쾌하고 웅장하기만 합니다.

뉴질랜드에서 제일 높은 봉이 있는 곳이 바로 지역입니다. 해발 3,754 m 아오라키 마운트 (아오라키는구름을 찌르는 이라는 뜻의 마오리 ) 하늘을 찌르듯이 솟아 있습니다. 한편, 카이코우라 먼바다의 해구는 수심이 수천 미터나 되어 고래와 돌고래, 물개의 이상적인 보금자리가 됩니다.

산맥과 바다 사이에는 광대한 목초지가 마치 조각보를 이어 붙인 형상으로 끝없이 펼쳐집니다. 고풍스러운 건축물, 유서깊은 저택, 흠잡을 없이 가꾸어진 공원이 즐비한가 하면 선진기술 문화와 현대적 생활양식이 흠뻑 배어 있기도 합니다.

퀸스타운

Queenstown

어느 계절이나 마냥 눈부신 땅

여름철 낮에 터석 풀이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는 언덕지대는 산악자전거와 하이킹을 즐기는 사람의 차지가 됩니다. 가을이 찬란하게 물들어 즈음이면 사진작가와 골프 애호가의 가슴이 잔뜩 설레겠지요. 이어 백설의 겨울은 스키와 스노우보드의 세상으로 바뀝니다. 계절이 한바퀴 돌아 다시 봄맞이가 시작되면 대지는 신록의 맥박으로 가득 차고 호수 크루즈와 번지점프의 생동감이 한결 돋보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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