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현재 위치
  1. 게시판
  2. 캐나다비자게시판
게시판 상세
제목 [캐나다]유학원에서만 알려드리는 캐나다 워킹홀리데이의 모든것
작성자 관리자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17-05-16 16:46:11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349


유학원에서만 들려 드리는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의 모든 것

 

1)2005년부터 2017년 까지 12년간 유학상담사로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2)출국 준비하시는 분들과 본인의 꿈과 앞으로의 계획을 나누기도 하고,

때로는 그와는 관련 없는 속 깊은 애기까지 나누기도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최선의 길을 말씀드리고, 최악은 되지 않도록

동안 무단히 노력 하였습니다.  

 


3)오늘은 유학원에서만 들려드리는 캐나다 워킹홀리데이의 전체 내용을 정리해 올려 드리려고 합니다.

 

4)캐나다 워킹홀리데이비자 신청방법

그 동안 신청하는 방법이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 협정 이후에

10여 차례 변경이 되었는데요. 진행하는 동안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보완해서 가장 최근에는 추첨하는 방법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즉 내가 잘 ~ 준비 해서 갈 수도 있지만, 운도 필요 하답니다. [영국, 아일랜드]도 모두 동일한

추첨방식으로 진행을 하고 있답니다.

 

2017년 캐나다 비자 신청을 기준으로 2018년 워킹홀리데이 비자 준비를 해 볼께요

 

2018년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

-10월경에 공지 발표 이후 신청 [2017년 기준으로 예상]

-온라인으로 profile 신청

-신청자 중 랜덤으로 추첨

-선발인원은 4,000

-최종 레터 수령 후 유효기간 이내에 입국해야 함. [최종 레터 발급 시에 명시 되어 있음]

 

비자 발급 신청 시 구비 서류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 발급 신청 절차

계정 만들기

IEC 프로파일 등록

인비테이션 수령[ 추첨 합격 레터 수령 후 10일 이내에 진행 여부 결정]

진행 여부 승인을 하고, 20일 이내에 모든 구비 서류 및 비자 피 결제가 완료 되어야 함

 

(5)캐나다 비자 발급 후 출국 일정 지정


비자를 발급 받으면, 이제는 큰 고비는 넘겼답니다.

이제는 출국 및 현지에서 생활하는 계획을

잡아야 합니다.

먼저 본인의 영어 수준에 대해서 정확히 판단하여야 합니다.

 가서 바로 일을 하려고 하면, 영어 수준이 조금이라도 높을수록 유리하니까요.

상담 중에 이런 문의를 많이 듣습니다.

" 출국 전까지 영어 학원에 가서 영어를 배우려고 하는데

어떤 학원이 좋을까요?"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출국 하시려면, 어떻게든 비용을 줄이고, 현지에서 사용할 경비를 최대한

만드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

 

그래서 저는 EBSe 무료 수업을 듣는게 좋다고 권해 드립니다.

같은 시간 투자에 비용 지출 됨이 없이

양질의 수업을 본인이 희망하실 때 마다 받을 수 있답니다.

 

그 다음에 한 발자국 먼저 갈 수 있는 자신감 입니다.

국내에 외국인이 많이 있고, 또는 주위에 외국인 학생, 동료가 있을 수도 있어요.

 먼저 다가가 자신감 있게 애길 건네 보세요.

틀리는 건 당연한 거에요. 조그만 용기가 실력을 올려 드릴 꺼에요.



6)도시 선정

일반적으로 대도시의 한국인 비중과 높은 물가를 이유로,

 중소 도시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중소 도시로 처음으로 입국을 했다가 대도시로 옮기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중 소 도시의 인구수에 일자리 수는 비례하기 때문에

일자리 수가 적고 한국 학생들이 선호 하기

때문에 일자리를 구하기가 만만치가 않습니다.

그래서 대 도시 위주로 결정을 하는 편이 좋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이런 대도시 위주로 선택을 많이 하시다 보니까,

중 소 도시 쪽에 일자리가

좀 더 많이 있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런 현지 분위기는 유학 담당자랑 애길 나눠서

잘 선택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7)초기 정착 비용.

"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가려는 어느정도 경비가 소요 되나요?"

대략적으로 말씀 드리면,

3개월 생활비 + 항공료 = 400만원~500만원 정도 준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좀 더 자세히 구체적으로 들어가 볼까요. ~

여권 발급비 5만원

비자신청비 250

신체검사비 17만원

보험료 약 20~30만원 (보상금액에 따라 차별) (1년기준)

항공료 편도 120만원 왕복 200만원 (토론토 기준)

숙소비 4(홈스테이( 3-식사포함) 750~800[70만원],

기숙사(식사불포함) [50만원]

왕복항공권에 3개월 홈스테이 기준으로 약 500만원 비용이 소요됩니다.

 

여기에 초기에 어학연수를 하신다면 3개월 기준으로

 약 300만원~350만원 정도의 비용이 소요 됩니다.

 연수 포함해서 총 800만원 정도 예상 하시면 됩니다.

8)항공권 예약 및 발권

항공편 예약은 인터넷을 통해서, 쉽게 하실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국내의 인터파크, G마켓, whypaymore, skyscanner 입니다.

 

발권을 하실 때에는,

왕복: 인천 캐나다 인천 모든 표 구입

편도: 인천 캐나다 만 구입

 

1년 오픈: 왕복으로 구입을 하는 티켓으로, 이후 귀국 날짜 일정 정할 수 있음  

카드로 결제가 가능하며, 본인 카드가 아닌 경우 관계 증명을 요구 할 수 있습니다.


9)캐나다 입국 심사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 승인레터를 발급 받았다고, 이것이 입국 비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캐나다 공항에서 입국 심사시에 최종적으로 비자를 발급 받게끔 되어 있답니다.

좀 쉽게 가면 좋을 텐데 ^^*

 

[도착 국가 입국 심사]

항공기에서 기내 짐을 챙겨 내린 후 Immigration으로 이동합니다.

- 여권

- 해당 비자 사본 또는 여권에 첨부된 비자

- 항공권

- 입국 신고서 카드(해당 국가 입국 전 기내에서 받거나, 이민국 입구에서 배치)

심사 전에 위에 있는 서류를 준비하세요!!

 

[입국 심사 때 주의사항]

영어권 문화는 눈을 마주치고 웃으면서 대화하는 것이 가장 주요한 포인트!!

이민국 직원이 질문 시 눈을 굴리거나 눈을 상대방과 못 마주치는 경우 의심을

받을 수 있으므로 위 서류를 준비하여 당당하게 웃으면서 인사해요~!!

 

이민국 직원이 입국 이유를 물어보는 경우

워킹홀리데이 비자는 Working holiday 로 답을 하고

학생비자의 경우는 Study 라고 답하고

관광비자의 경우는 Tour 라고 답하면 됩니다.

 

영어를 못하거나 문제가 생겼을 시에는 통역관을 불러 달라고 요청을 하고

통역관에게 차근차근 말을 하면 됩니다.

 

체류기간을 받을 때 반드시 그 자리에서 자기의 비자 여건에 맞게 받았는지

그 자리에서 확인하고 잘못되었을 시 즉시 정정 요청을 하면 됩니다.

 

이민국 카드에 기록하는 주소는 전달 받은 홈스테이 주소를 기재합니다.

항공편은 기존 전달된 항공 예약서를 보고 해당 사항을 작성하면 됩니다.

입국 심사를 완료하고 이민국을 통과하여,

붙인 수화물을 찾아서 세관 통과 후 Pick up을 받을 장소로 이동합니다.

 

캐나다에서 국내선으로 이동해야 하는 경우에는 국제선 청사에서

국내선 청사로 이동하여 항공 탑승 과정으로 진행되야 합니다.

 

일반 입국자라면 녹색 줄 쪽으로 가라고 지시하기 때문에

 짐 검사 없이 그대로 통과할 수 있습니다.

신고할 것이 있거나 부자연스럽게 큰 화물을 가지고 있으면

 빨간 줄 쪽으로 가라고 지시하며 그곳에서 화물검사를 받습니다.

만일 과세대상이 있으면 비행기 안에서 받은 세관신고서에 상세히 기입합니다.

 

제출한 신고서를 보고 세액을 계산한다. 이때 의심이 나면 직접 물건을 보면서

 신고서와 대조하기도 하나 학생들은 거의 그냥 통과시킨다. 검사가 끝나면

세관직원이 세관신고서에 사인을 해서 여권과 함께 돌려줍니다.

 이제 비로서 입국절차가 끝납니다..

 

10) SIN (social Insurance Number) 신청

합법적으로 캐나다에서 일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SI Number 가 필요합니다.

가까운 Service Canada에 방문하면 발급받을 수 있답니다.

 

11)캐나다의 숙소 형태


출국 전에 어떤 숙소에서 체류를 할 것 정해야 하는데, 캐나다에 도착 후 찾아 보려는 분들도

있으셨는데, 현지에서 고생만 하고 비용은 비용대로 지출이 되어서 비 효율적인 방법입니다.

사전에 미리 숙소를 정하시는 것이 좋고, 그래야 이후 입국 신고서 작성하거나 SIN 신청도

쉽게 진행을 하실 수 있습니다.

 

홈스테이

일반적으로 홈스테이는 한국의 하숙 개념입니다. 현지 생활을 빠르게 이해하고 적응하기가

좀 더 용이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용은 약 750불 정도 입니다. 숙소의 컨디션에 따라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홈스테이 에서는 본인의 물건이 아니면 반드시 소유자의 허락을 얻어 이용하셔야 하며,

저녁 식사시간에 늦을 경우나 참석지 못할 경우에는 반드시 연락을 하셔야 합니다.

 

쉐어하우스

말 그래도 아파트나 주택의 방을 나누어서 생활을 하며, 1/N로 임대료를 지불 하는 방식입니다.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숙소를 구할 수 있는 방법이나, 유럽이나 남미 학생들이 몰리는 방학기간을 제외하고 한국 학생들끼리 쉐어를 하게 되어서 얻는 것 보다, 잃는 것이 더 많을 수 있는 숙소 형태 입니다.

 

기숙사

어학원 및 학교 기숙사는 외국 학생들을 위해, 숙소를 임대하여 학생들에게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보통 2인실 또는 4인실 이며, 1인실의 경우 홈스테이 비용보다 평균적으로 비싼편입니다.

 

인터넷이나 신문을 보고 숙소를 구하는 경우

Private room /Living room(거실) /Den (창고방) 확인

Deposit 과 추후 환불 여부 확인

전기세 , 케이블 TV, 인터넷 요금도 확인

12)핸드폰

핸드폰을 개설하기 위해서는 사진이 있는 신분증과

신용카드(해외 사용 이력 있는 체크카드 가능)가 필요합니다.

가입 시 확인을 위해 소액결제가 되며 곧 환불됩니다.

주요 통신사로는 Bell, Telus, Rogers, Fido, Virgin등이 있습니다.

한국 과는 달리 수신요금도 부과되됩니다.

요금제는 선불제를 주로 사용하며, 가입조건과 절차가 쉽고 간편한 편입니다.

 충전은 세븐 일레븐 등의 편의점이나 각 통 신사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13)인터넷

 

인터넷은 대부분 학교에서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며, 밴쿠버, 토론토 등의 대도시에서는 Wiif가 되는 매장을 많이 찾으실 수가 있습니다. 인터넷 서비스 회사에 전화하면 인터넷 설치가 가능하며,한 달에 약 30~50불 정도의 요금이 소요됩니다.

14)은행 계좌

은행계좌를 개설할 때는 주위에 지점 및 현금인출기 (ATM)가 많은 은행을 선택하세요.

 은행은 지점이 가장 많은 TD Canada Trust Royal Bank 가 있습니다.

은행 개점시간은 보통 9시에서 15, 금요일은 17시까지입니다. N

ew Account, Customer Service라고 쓰인 코너에서 개설할 수 있습니다.

이때 신분증을 필수로 지참하여야 하는데, 보통 2개의 신분증을 요구하므로

여권과 신용카드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개설하는 구좌의 종류는 Savings Account(보통예금구좌) Chequing Account(당좌예금구좌)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구좌개설이 가능한 은행은 노바 스코셔은행이 있습니다. 그 외에 은행은 지점이라 하더라고 캐나다 현지에 가서 다시 구좌를 개설해야 합니다. 한국에서 송금의 도착시간은, 은행측에서는 하루라고 얘기하지만 실제로 3일정도 걸리므로 시간적 여유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예금상황은 한 달에 한번씩 우편으로 통보됩니다. 인출할 때는 현금카드나 신용카드를 이용하면 가장 편리하고, 아니면 신분증을 제시하여 인출 받을 수 있습니다.

15)일자리 구하기

         구인정보 알아내기

  1. 모든 신문의 구인광고를 매일 체크 한다.

  2. 인맥을 많이 쌓는다. (사람들을 만날 때 자신이 일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알린다.)

  3. 큰 쇼핑센터나 번화가에 가서 구인광고를 써 붙인 곳이 없는지 살피고, 발견하면 항상

    준비된 이력서로 APPLY한다.

     

    인터뷰 하는 요령

  1. EYE CONTACT는 필수, 표정관리

  2. 영어에 절대 겁먹지 않는다.

    (겁내고 더듬거릴수록 자신감이 없다는 느낌을 주게 된다.)

  3. 자신의 능력을 빠짐없이 말한다.

    (성격의 장점이나 기술 등도 자신 있게 말한다.)

  4. 일자리에 적합한 옷차림으로 인터뷰에 임한다

구직 사이트

한인 정보 사이트

http://trcanada.com/

 

캐나다 구직 사이트

https://www.jobbank.gc.ca/home-eng.do?lang=eng

http://www.canadajobs.com/

16)세금 환급

캐나다의 세금신고 기간은 매년 2월 초부터 4월 말입니다.

세금환급을 위해서는 SIN카드, T4 Slip (3월말까지 모두 도착함),

신용카드 세금환급용 사용내역서, T1 Form (세금환급 신청서),

모든 것을 취합한 뒤 봉투에 담아서 발송하면 됩니다.

 

다음에는 온라인 세금 환급에 대한 포스팅을 자세히 해 드릴께요~

 

첨부파일 로고 단일.jpg
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관리자게시 게시안함 스팸신고 스팸해제 목록 삭제 수정 답변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 : 비밀번호 : 관리자답변보기

확인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